안조때 결정적으로 불탔던건
2.0버전에서 포악하고 계획적이고 지능적인 면모가 묘사된 안조가 2.1에서 갑자기 이상해지더니 2.2에 개허접이 되고 말 몇마디로 버틴한테 홀리니까
캐릭터 묘사가 저게 맞냐 스토리가 이상하다 잘 이해가 안간다 세탁을 이상하게 한다 이렇게 불탔던거지
그땐 뭐 홀릭을 죽였으니 들어오면 안된다느니 죄질이 어떻다느니 이런말은 거의 없었음 해도 그냥 농담삼아 조랑은 마주치면 안되겠네 했지
애초에 죄질로 치면 이졸데가 가방멤버 통틀어도 압도적인데 사랑해서 그랬다 한마디로 유저들에게 용서받았는데 새삼스레 안조 죄로 뭐라했겠냐
근데 갑자기 이고르한테는 뭐 인간 병사들 학살해서 안된다느니 어쩌니 가상인격 생명윤리에 예민한척 악역은 절대 들어오면 안되는 척 뭐라하면 당연히 위화감이 들고 반발심이 생기는거임
그냥 캐릭이 싫다 남캐가 싫다 이러면 뭐 이해하겠는데 자꾸 다른 잣대와 이상한 이유를 갖다붙이니까
ㄹㅇ 그냥 3.3 보면 알겠지 왤케 아무튼싫다는건지 모르겠음
ㄹㅇ 뭐 스토리도 안보고 아무튼 싫대 ㅋㅋ 밑에 고닉 하나가 안조타령 하는데 그 안조 2.2버전때 직접 스토리 확인하기 전까진 갤에서 씹사기라고 근들갑만 떨었지 불호여론은 딱히 없던건 모르나봄
그냥 싫어하기 위해 이유를 만드는 거임
따라온 부하들 통수치는건 싫을만하잖아 가상인격이고 뭐고 군인이란 넘이
걍 스토리 나오고 난 이후에 근들갑 떨어도 늦지않지 여기서 불태운다고 실장 취소하는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