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37
하나는 이졸데였음.
37은 스토리부터 목소리에서 연기까지 모든게 완벽했는데 내가방에 없는 단하나의 단점만 가졌고
이졸데는 악역인데도 걍 존나 갖고싶어짐.
아르카나랑은 다른의미로 진짜 갖고싶어짐. 그리고 진짜 이쁘게 나오지 않음? 걍 리버스에서 젤이쁜거같은데
하나는 37
하나는 이졸데였음.
37은 스토리부터 목소리에서 연기까지 모든게 완벽했는데 내가방에 없는 단하나의 단점만 가졌고
이졸데는 악역인데도 걍 존나 갖고싶어짐.
아르카나랑은 다른의미로 진짜 갖고싶어짐. 그리고 진짜 이쁘게 나오지 않음? 걍 리버스에서 젤이쁜거같은데
그냥 둘다 서사 컨셉 전부 완벽하고 절절했음... 그냥 볼때마다 머리 뜯어버렸다니깐
저는 카카니아가 캐디부터 성장 서사까지 완벽했음
난 예쁘잖아!
이졸데 오페라 한방으로 다 광기에 휩싸이는 씬은 레전드였지
어 1장보고 존나 충격먹었는데 그이상이었던거같음
전두엽을 뜯어버릴 정도의 매력 ㄹㅇ...
6장 처음 봤을 때 걍 미친년 같아서 얼굴 이쁜거 말고는 매력 못느꼈는데 개인스 보고난 이후에 ㄹㅇ 감탄함…
그니깐 제작사가 진짜 서사를 완벽하게 만든거같음. 그냥 매번 볼때마다 감탄하게됨
난 예쁘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