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자주 쓰는것같은 의지중에서


성밖의 세상

씨앗의 속삭임

살포시 다가오는 봄날

두려워하는 조개껍데기

초침의 서식지

용자의 충고 등... 이런거 없는데 이중 1순위가 뭘까?

사실 카론의지 맞춰주고싶은데

플페랑 파투투 의지가 더 중요한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