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라온 공식일러는 념글 보면 알수있듯 마샤마리 일러인데 그림자의 손잡은 것도 그렇지만 이게 마리가 진짜 하
자세히 보면 마리가 마샤 옆에서 '옷을 디자인'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을 거임
마리안은 꿈이 의상 디자이너였고, 지금은 총을 들었지만 그럼에도 디자인 아이디어 정도는 가지고 있는 캐릭터임
실제 캐릭터 스토리에서 마샤가 마리안한테 퍼레이드 드레스를 만들어달라고 했기도 함
그렇다면 저 그림은 마리안이 마샤를 위한 드레스를 디자인하고 있는 거겠지? 아무튼 내말이 맞다
이제 마샤 마리 그림자를 보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데 여기서 마리안의 모습에 집중해주셈
마리안은 현재 기본 일러 상태인데 호수에 비친 그림자에서는 가고일 투구가 아닌 하얀 리본을 하고 있고, 옷 또한 현재 입고 잇는 옷과 약간 디자인이 다름
마리안의 갠스를 본 애들은 이 모습은 마리안이 총을 들기전이며 의상 디자이너를 꿈꾸던 시절의 모습임을 알 수 있음
마샤와 함께 손을 잡은 마리안의 모습이 과거 디자이너를 꿈 꿀 때의 모습이다? 그리고 지금 마리안이 하고 있는 행동이 옷 디자인이다?
개맛있다
마샤 옆에 있으면서 어두운 현재가 아닌 밝았던 과거의 모습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 너무 맛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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