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늙은 노인에게 토사구팽 당해서 유격대에선 나온건가? 그리고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정부에 투항하는거? 마지막 후일담이 약간 햇갈려 그럼 열차엔 이전 동지들이 있는건가
유격대에선 나온 거 확실하고, 동료들은 모두 대부분 죽은 거 같음. 코르부스 대사에서도 예전 동료들의 상흔을 다 기억하겠다고 했으니. 개인적인 해석으론 코르부스는 전쟁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도나우 국가들을 연합하겠단 뜻을 이어가려는 것으로 보임
그렇구만... 잘쓴 스토리라 더 마상입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