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끄는 것만으로는 가고일의 시력이 어쩌고저쩌고독실한 기독교도인데 혼외관계에 동성관계인지라 첫날밤 대차게 말아먹고 약간 풀죽어서 쭈굴해진 마리안에게 생긋생긋 웃어주면서 천천히 나아가면 되는거잖아요~ 라면서 평소에 항상 손 잡고 다니기 밤에 같은 침대쓰기 입에 하는 키스는 무리라 뺨에 비쥬부터 시작해서 머리에 있는 생갇을 뽑아내는 기계가 어디 없나? 글로 쓰기 귀찮다
혹시 군만두 좋아함? 좋아해야 할 거임
나중가서는 안대를 씀 = 섹스함이라는 인식이 박혀서 시야가 가려진것만으로도 마샤의 알몸을 상상하게 되면서 아랫도리가 축축하게 젖어오는 마리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