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보다말다 한 오픈유저인디
폭풍우 설정이 이해가 안감
1999년에 폭풍우가 와서
과거로 전 세계가 바뀌었어
근데 주인공은 면역이라 ㄱㅊ음
가방 안에 있는것도 ㅇㅋ
근데 되돌아간 과거에서 또 폭풍우를 처맞고 다른 시대로 계속 가는거임 ?
1999 년에서
1960년으로 갔다 치면
1960년으로 시간이 고정되는거임 전세계가 ?
그리고 1961 1962... 이렇게 살다가
또 폭풍우 처맞고 1979년으로 가서 다시
1980 1981... 이렇게 살아가게 되는거임 ?
이게 아니면 뭐임 ? 좀 간단하게 알려줄수 있나
랜덤으로 아무시간대로 가는거임 1999년에서 1980, 1960, 1980갔다가 다시 1920갔다가 1956으로 갈 수도 있는거
그니까 과거의 변증법과 여러 논리와 이성으로 쌓아왔던 인류의 기술과 미래와 희망은 갈곳잃고 꺾여 방황하는거임. 예측이 안되는게 여기 세계관
@C7a1 그니까 폭풍우가 와서 언제로 가는건 이해하는데 가고 나서 시간이 고정되어서 지내다가 폭풍우가 또 오는건지 아님 뭐 트리거가 있어서 해당 시간선에서 뭔 일을 하면 다음 시간대로 가는건질 모르겠음 한번 가서 그 시간대에 몇년 머물수는 없는거임 ?
말하는 거 대충 맞을 듯 폭풍우가 생기면 기존 사람들이 바뀐 시대의 새로운 사람으로 재구성되고 시간이 흐르다가 시대에 영향을 주는 큰 사건같은 게 일어나면 또 터지고 하는 걸로 기억하고 있음
그럼 내가 이해한게 맞구나 랜덤으로 폭풍우 터져서 어느 시간대로 가서 살다가 또 터지면 또 어느 시간대로 가서 그 시간대에 맞게 살다가 근데 면역인 사람들만 이걸 느끼고 같이 휩쓸려 사라지는 애들이랑 시간대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애들은 이걸 못느끼고 계속 살아가는거고
사실상 면역인 사람들은 수학섬, 재단처럼 면역구역에 있는 사람들이나 버틴밖에 없으니깐 사회 대부분은 변화를 못 느낄 듯
"시대의 임계점"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 시대의 어떤 사회에 혼란이 생기는 사건이 발생하면 폭풍우가 발생함. 예를 들면 1장~2장에 발생한 폭풍우가 "경제 대공황"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임. 이 시대의 임계점 기준은 명확히 나오지는 않았는데 "사회에 혼란이 생긴다"는 조건은 맞을 거임 실제로 폭풍우 중에서는 2년~3년 동안 머물렀던 적이 있음
실제로 폭풍우 중> 실제로 폭풍우로 바뀐 시대에서
ㅇㅇ 그럼 트리거도 있는 모양이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