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너무 당연한거라 정보탭도 안 쓸게


전환 이후 기준임.


1. 흡혈욕구 있는거 맞음

피 ㅈㄴ 먹고싶어함. 심한 갈증이 느껴진대


2. 근데 안 먹어도 살 수 있음.

갈증은 물을 미친듯이 먹어서 해결하고 초콜릿도 왕창 먹는 모습이 일화에서 나온 모습임


3. 제멜만 특별한것도 아님

발렌티나도 이런 고정관념을 조롱한 적이 있음


난 저 나무위키 작성자와 이 보고서를 쓴 재단 직원이 동일인물이라는 가설을 세워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