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너무 당연한거라 정보탭도 안 쓸게
전환 이후 기준임.
1. 흡혈욕구 있는거 맞음
피 ㅈㄴ 먹고싶어함. 심한 갈증이 느껴진대
2. 근데 안 먹어도 살 수 있음.
갈증은 물을 미친듯이 먹어서 해결하고 초콜릿도 왕창 먹는 모습이 일화에서 나온 모습임
3. 제멜만 특별한것도 아님
발렌티나도 이런 고정관념을 조롱한 적이 있음
난 저 나무위키 작성자와 이 보고서를 쓴 재단 직원이 동일인물이라는 가설을 세워볼게
뭐 너무 당연한거라 정보탭도 안 쓸게
전환 이후 기준임.
1. 흡혈욕구 있는거 맞음
피 ㅈㄴ 먹고싶어함. 심한 갈증이 느껴진대
2. 근데 안 먹어도 살 수 있음.
갈증은 물을 미친듯이 먹어서 해결하고 초콜릿도 왕창 먹는 모습이 일화에서 나온 모습임
3. 제멜만 특별한것도 아님
발렌티나도 이런 고정관념을 조롱한 적이 있음
난 저 나무위키 작성자와 이 보고서를 쓴 재단 직원이 동일인물이라는 가설을 세워볼게
근데 피로스랑 아이마는 인간 피가 필수인거 같던데 얘네는 혈통이 옅어져서 그런걸까 발렌하고 발렌한테 받은 제멜은 그렇게 연연하지 않고
제멜바이스만해도 물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마시면서 버틴거라 피로스랑 아이마는 그냥 본능에 충실해진걸지도? 제멜이랑 다르게 사회적 체면 같은게 있는것도 아니니까
@Deus_ex_machina 하긴 난민 1,2니까 그리고 아이마는 피주머니 달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