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리카에 애정 쏟아붇다가 사실상 사망한 이후 침울해지기도 했고 마음의 여유도 없고 그래서 모바일 게임은 한동안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금 시작하면 너무 늦은거임? 

2년전에 어머니가 계셨구나 이후 깔짝 나가다가 다시 접속해서 다시 스토리 위주로 감상하고 그림도 끄적여보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