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부터 음습해오는 불안한 조짐




실제로도 한국시각으론 1월 6일이지만 유럽 현지에선 1월 5일에 같은 항공편이 몽창 결항된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암튼 출발, 맨날 아시아나만 타다가 대한항공 국제선 처음 타봄


기내식 첫끼니는 버틴이랑

노을과 함께하는 비행이란


암튼 우선 암스테르담에 도착해선

날개에 얼음도 깨가면서 (옆에 있는 땅콩이 아까 타고 온 거ㅋㅋㅋ)


가까스로 현지시각 23시에 베를린 도착



유럽에서 첫 끼니

말로만 듣던 뚜껑 못 떼어내도록 해놓은 페트병 


좀있다간 콘붕이가 일했던 구 슈타지 본부(현 슈타지 박물관+슈타지 기록보관소)도 들렀다거 베를린 시내로 간다












겜안분 눈치... 공항노숙하면서 시작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