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은 남의 방에 노크도 없이 수시로 벌컥벌컥 들어왔다 나간다는 묘사가 자주있는데
루부스카 대사를 들어보면 이건 어쩌면 돌려깍는게 아닐까?
"이 이야기는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 끝난 것 같다...."
"이 이야기는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 끝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