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라 : 슬픈 열대에서 보여 줬던 가족 서사를 매우 높이 평가, 의지 이름이 세 번째 신뢰인 것도 마음에 들었음


막국수 : 별이 빛나는의 주역도르, 1.대 스토리 이제 슬슬 가물가물한데 별의 빛나는은 유독 안 잊혀짐


플페 : 캐릭터성도 좋지만 개인스가 너무 취향 저격이었음


제멜 : 록라에서 하도 목소리 많이 들어서 정들음, 그리고 스토리 분량이 굉장히 높다보니 애착이 많이 가는 듯


알햄 : 광기의 역사 레콜이랑 2인캐리해서 그 공로를 높이 평가, 정체도 되게 충격적이었음


노티카 : 2.대 스토리의 주제 의식을 상징하는 캐릭 + 개인스 존나 잘 뽑힘 + 성능 좋음 + 의지 이름 찢었음, 개인적으로 리버스에서 제일 입체적인 캐릭이라고 생각해서 좋아함



야수 지능 영혼은 고르기 쉬웠는데 나무 천체 암석 쪽은 경쟁자가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다


어떤 캐릭터들이 있었는지 돌아보는 것도 되게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