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비슷한 출석문구가 있었는데 허난성 후라탕이라고 고기육수 베이스에 향신료랑 후추를 엄청 때려박아넣는 호불호 굉장히 씨게 갈릴 현지음식임 히사베스네는 그걸 어떻게 먹었데 ? 멜뤼진은 후각이 퇴화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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