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비공식 리버스 1999 행사 열렸길래
카론 코스프레하고 갔다
코스프레를 굳이 사고 입은 건 항상 행사 같은 데 갈 때마다 내가 타임키퍼들 찾아가는 게 귀찮으니까 였는데
확실히 사람들이 알아서 와주니까 편하더라
근데 난 코스어 아님 차라리 릾구 정보글/에세이 쓰는 타임키퍼지 암튼 그럼
일단 행사는 이런데였음
잘 꾸몄더라 ㅇㅇ
죽음의 호텔에 죽음을 인도하는 자가 왔어요
카론 코스프레 장점: ㅈㄴ 못생긴 와꾸를 가릴 수 있음
단점: 앞이 안 보임 + 저 두건 무게중심이 안 맞아서 자꾸 내려옴
그래도 여기와서 드디어 두건에 머리가 어디 들어가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이거 올리면 니들이 미쳐날뛸걸 알지만 올리긴 해야겠지...
근데 뭐 익숙한 남정네들의 WWE라 사실 편안하긴 해
댓 다 WWE겠지...?
혹시라도 어디서 내 사진 찍었으면 뭐 어디든 올려라 상관 안 함
- dc official App
포겟미낫갤에서 개꼴린다고 퍼갈듯
모텔 폐업기념 거긴가ㅋㅋ
폐업 기념 카페 폐업 실존
잘썼어요
겨울 최적화 코스 ㄷㄷㄷㄷㄷ
예비군화 군화용 고무줄 내복 싹 다 입을 수 있음 ㅋㅋㅋㅋ - dc App
왜 wwe임 이해 못했어
뭐 카론 속박 사진 보고 성칭찬 오질나게 올라오겠구나 그래 뭐 말로만 저렇게 하는 거 겠지를 예상한 거였는데 생각보단 반응이 정상적이어서 실패한 드립됨
@지나가던이과 그런걸 원했구나
얼굴에 칼 가시 ㅇㄷ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