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계시파츠 러시아 꼬맹이가 전부고 남들 흔하다는 보라돌이도 없지만 비주얼 하나만으로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거대 깽깽이 년 때문에 배너 들어가고 싶어서 경련이 온다.
특별히 한정스킨도 다 맞춰놓고 전용 통찰 사료 완벽히 비축해뒀는데 통언뜬이러다 몇 버전 째 못 만지고 있네
3.3에서 마아앙 납치하고 황금실로 알렢 확정으로 가져오면 유일하게 못 만든 승급이랑 계시까지 가지고 놀 수 있는데
가운데서 비웃고 있는 저 년 빼고 라인 업 전부 다 있어서 함부로 지르지도 못하는 내 가방 사정이 너무 밉다 ㅠㅠ
역시 내 이상형은 밀당의 고수인 듯 넘모 매력적이야
머리색 똑같은 마샤를 그냥 바롤이라고 정신승리할까?
50퍼 할인만 맛보고 손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