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다 밀었음
이게 그러니까
차이나타운 더무비 이거에서 이어지는 거라던데 차이나타운 더 무비가 빼돌린 삼연귀소 찾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뭐 더 있었나?
그거랑은 별개로 하면서 불란서 코뮌 드립 나오길레 공산당 루트탄 불란서? 이거 옆동네에서는 라인란트 재무장중일텐데 하면서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폭풍우로 시대소멸 이렇게 되던데 이게 생각의 바다를 열어서 폭풍우가 앞당겨졌다는거임? 그래도 그 내장사실주의 타령 하는거보단 덜 복잡하긴 해도 출시때 조금하다가 차이나타운때 잠깐하고 그 1차대전때부터 복귀해서 스토리 밀고있는데 못본게 많아서 그럼
제목에 스포) 달기 차이나타운 마지막 챕터에 차이나타운 소동의 원인, 골든시티 ~ 8챕 안조 물건 빼돌려서 재건에 넘긴 것도 베릴이라 언급 나오고 그 이후가 이번 이벤스 마지막 챕터 현재 시점과 연결됨 코뮌 드립은 생각의 바다 실험으로 파리 시민들 정신이 헤까닥해서 그렇게 된거고 생각의 바다와 현실이 합쳐지며 다섯 번째 폭풍우 발생한거 맞음 ㅇㅇ
그럼 베릴이 이번 이벤스(2.3 런던 울루루 즈음) 이후 ~~ 현재 메인스 시점(10장 이후)까지 뭘하고 다녔냐? → 이건 베릴 갠스 보면 나옴
@투명소녀 다만 베릴 갠스는 10장까지 안 봤으면 아직 안 보는거 추천함
ㄱㅅ여
파리 코뮌은 실제로 있었던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