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리스트 마법 주문을 그대로 가져다쓰네
그래도 마법주문에 가장 필수적인 YHWH(대중에게 흔히 야훼로 알려져있음)의 원본 발음 추측을 한다거나 하는 선은 안넘는듯


무튼 카발라를 이렇게 그냥 대놓고 명시할줄은 몰랐다.
물론 점술,예언, 저주, 혼돈 마법하면 카발라만한게 없기도 하고 당시 프랑스에 아르누보, 신비주의가 한창일때였으니까 이해는 됨.





아래는 개인적인 생각임

또 한편 리버스 자체가 애초에 그런걸 노린것일수도, 세계관 자체가 그렇게 설계된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듬. 계속 타로 카드나 아르누보 애용하면서 여러 고대 이집트, 유대신비주의 또는 혼돈 마법의 심볼을 거듭해서 사용함. 

특히 재건의손(마누스) 얘네는 그냥 혼돈 마법의 의인화 그 자체라고 생각함.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오스틴 오스만 스페어-





그러니까 리버스는
법과 이성을 칭송하는 시대에
마도학은 예술이고 혼돈 마법이지 않을까


.



그런 세상 속의 대립을

재단은 사람들의 무의식에 잠재된 혼돈을 감정과 예술로써 표출하고

재건은 사람들을 혼돈으로 눈뜨게 해서
혼돈 그 자체로 이끌어가려는 조커 그 자체

그리고 이번 뒤바뀐 축제의 테마는 카니발: 바보들의 왕.
바보들의 왕의 역활은 역사상 광대가 많이 맡음.












사실 그런거 모르겠고 이거 베릴 바이럴임
베릴 왜케이쁨? 걍 리버스는 항상 야동을 만드는데 이걸 문화 핑계, 예술, 역사고증 핑계 대면서 합리화하는듯
이건 진짜 음모론이 아니고 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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