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름 한국섭 오픈 10일만에 시작한 사람인데
메인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 보면서 이해가 ㅈㄴ안됐음.
어떨 땐 버틴이 있고, 어떨 땐 없고,
연도는 뒤죽박죽,
폭풍우가 타임슬립 일으키는건 알겠는데 버틴 얘 과거랑 현재를 오가던데 뭐 타임머신이라도 타고다니는건가? 싶었음.
이번 이벤스 보고 탐구심이 생겨서 나무위키 봤는데
폭풍우는 면역 구역을 뺀 나머지 공간을 과거로 돌려버리는거고,
예를 들어 생존자 입장에서는 첫 폭풍우 후 7년이 지나서 2006년 보내고 있는데, 바깥은 1912년인거잖아.
그리고 게임의 스토리는 시간의 흐름대로 가는게 아니라,
여러 독립적인 시간대, 공간대에 일어난 일들을 스토리에서 풀어나가는거구나.
이게 맞음?
범세계적 돈데크만
춘추가?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