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마켓 사건이라고

미국 노동절의 발단이 된 사건인데


꽤나 흥미롭게 흘러간 사건임.




배경이 되는 20년대-30년대 미국의 노사 관계가 흉흉하다 못해 UFC를 총으로 다투던 시기임.

소련의 성립으로 동유럽계 이민자들에 대한 공포와 탄압 그리고 이념적인 다툼까지 

난이도는 꽤 높은 소재지만


리버스가 다루는 방식이면 이정도 소재는 중립적으로나 흥미롭게 다룰거 같다는 느낌이 들음. 

아마 보너스 아미 사건이랑 같이 다루면 되려나ㅏㅏ




그만큼 갈드컵 열릴 소지도 커서 힘들겠지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