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매력적으로 잘 뽑아 놓고도


극히 일부 빼면 자기 스토리 이후 등장이 없어짐


메인스야 뭐 어쩔 수 없더라도


이벤스에선 얼굴도 좀 비춰주고 캐릭터간 캐미도 보여주고 하면 좋을 것 같음


스토리의 짜임새+새로 등장하는 캐릭터 포커싱 때문에 이런 식인가 싶긴 한데,


잘 뽑아 놓은 캐릭터들 버틴 가방에만 쳐 박아 놓는 거 너무 아까움


딴 겜들은 지나간 캐릭터들 성능은 인플레에 꼴아박히더라도 스토리엔 나오는데


리버스는 반대로 성능은 돌아가면서 잘 챙겨주는데 스토리에선 버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