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난후에


유럽 왕정국가들이 자기들도 혁명으로 


숙청당할까봐 혁명의 씨앗을 짓밟기 위해


프랑스쪽에 군대를 파견해 공격하기 시작햇고


그러던중에 프랑스 총리격으로 나폴레옹이


당선되서 통치하기 시작햇던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