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활약처가 적어서
생각보다 많은 유저들은 옛날 윈드송이랑 비슷한 경험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뽑지 말라는 건 아님
레이드도 접대방 딱 1개
리버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쓰는 파밍? 에지오 베릴 루시 등등 많고
빗속의 공상? 없어도 다 밀림.. 심지어 노사전은 한번에 수백미터를 내려가기도 함
가상 몽유? 2덱정도는 안룸 없어도..
그냥 쓸 곳이 마땅히 없다보니 옛날 윈드송 같은 결과를 느낄 사람들이 좀 있을 것 같음
레이드 보상을 먹기 위해서 그것보다 더 큰 재화를 투자하는 것도 좀 그렇고
걍 캐릭이 맘에 들고 이런저런 이유로 뽑는 건 상관없다만
~~해서 안 뽑으면 안 되는 이유를 가진 캐릭들은 보통 힐탱/서폿류임
대표적인 예시로 지금 플러터, 키페리나 없어서 꼬운 사람들 많을텐데 마샤도 마찬가지일 것
모두 자기만의 리버스를 하렴
윈송도 십사기래서 뽑았는데 막상 존버택틱 써본적이 한번인가뿐이네
문득 그때 생각이 났음
대부분의 상황은 서로 따로 쓰는게 더 편하고 자주 쓸 느낌적인 느낌
생각보다 손놓고 오토 뜌따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듯
어디가 접대방이야 ? 알레프 ?
지금 레이드
브룸이랑 마샤 둘다풀형하면 해결 - dc App
형상단에겐 해당사항 없음이야~
운영이 어려우면 안조 브룸 고점 한번 맛만 보고 안조 갈보 브룸 울리히로 쪼개 쓸 생각
카론없는 리버스를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