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을 밀어주는 알 수 없는 무언가자기 스스로 위에 뚜껑 닫는 병신같음마지막에 알 수 없는 흑어공주 포즈그럴듯한 글리치 효과댕댕이는 병신같지만 그래도 설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마지막을 장식하는 페르소나 갬성
좀 조잡해서 그렇지 탈출 마술하는데 운이랑 실력이 넘사인거같아서 좀 특별해보이던데
메디슨은 간지났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