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을 밀어주는 알 수 없는 무언가


자기 스스로 위에 뚜껑 닫는 병신같음


마지막에 알 수 없는 흑어공주 포즈




그럴듯한 글리치 효과


댕댕이는 병신같지만 그래도 설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


마지막을 장식하는 페르소나 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