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로 빗방울 마이너스 냈을때 받는 편지라는데

'귀하가 이끄는 마도학자는 언제나 당신을 따라다닙니다. 질서를 어기면 그들에게 예측 불가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이 뭔가 좀 무서움..

폭풍우에 휩쓸리는것도 아니고 전혀다른 재앙을 만날것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