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뜌따는 하지마라


양월로 고점 보려면 끝없는 튜닝 써야하는데 코르부스 - 플러터 난이도가 7 / 안조 브룸이 5 / 신혈이 3이면 양월 - 로페라가 "최소" 9 / 양월 - 정화광이 7이다.


정화광이 그냥 로페라보다 난이도도 쉽고 더 쌘데 실력이 낮을 수록 차이가 커짐(로페라가 그만큼 어렵다는 글)


1형 빼곤 형상 효율이 낮다.


끝없는 튜닝 들어라

플렽 술식을 바로바로 모을 필요는 없다는 말 같음.

정화광 앞에 플러터를 무조건 놓으라는데...정확히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음. 정화광 2스 추공 트리거가 관련 있는 것 같진 않은데


어...음....대충 어떻게 2성 카드를 효율적으로 낼 수 있을까에 대한 글임(양월 많이 쓴 사람은 좀 쉽게 이해할듯)

예를 들어 2번은 손패 양월 주문이 양월 1스 / X / X / 1스 / X 이러면  1스 사이의 X 주문 2개를 먼저 써서 자연스레 합치라는 것

3번의 경우 1스 / X / 2스 / X / 1스 / X / 2스 이렇게 서로 떨어져 있으면 딴 주문을 먼저 써보거나, 주문 이동도 사용해봐라

4번은 양월 스킬이 적은 경우 튜닝이나 위 2, 3번 등을 응용해 높은 주문을 찾아 쓰라는 것

그리고 초록 폭풍이 쌔니까(관통) 가급적이면 초록 폭풍 나가게 하셈


딜 계산은 무슨 장난하냐..?

icehood 글 논지 보니 양월 3성 주문 난사 했을 때 극고점 기준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일반적인 뜌따 플레이로 저 정도 나온다 생각되진 않음.

괜히 코르부스 - 플러터가 7인데 양월이 7 ~ 9이상이라 한걸 보면 플레이 기준을 높게 잡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