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페는 뽑자마자 시원하게 사진기 형상 박았다. 정작 투페는 매 턴 행동을 몰아줘야 해서 1형은 그냥 그런 듯


록라 미친듯이 내려가서 투페 광상까지 -완-


레이드 전차는 나무 접대 + 파티 피감 붙는 호구 기믹이라 쉽게 몇 백만 갔는데 피로스햄은 힐도 줄이고 그냥 단단해서 개뚜까 맞음

투페 힐량이 혼자 감당하기에 너무 약한 것이 엄청 체감 된다


유람은 쉽게 깨는데 재건 록라 쪽이 문제임. 그 400 - 2, 400 - 1 보스도 나오는 스테이지 가면 기본 스펙도 딸리는데 중국어라 피조물 뭐가 뭔지도 헷갈리는 상황에서 잘못 모으면 답이 없더라


몽유는 내일 초기화길래 히사 / 노사전 나눠서 될 때까지 밀음. 이것 때문에 히사 3통 할까 했는데 활성 부족으로 강제 패스됨


공상은 보스 다 밀고 200 주차. 대여캐가 사실상 노힐이라(투페만 유일한 힐러인데 솔직히 광상 에즈라 보다 힐, 탱킹력 구림) 좀 빡셌음

억상조는 한 판 돌려봤는데 뭔지 잘 모르겠다. 대충 커스텀 허수아비로 고점 치는 것 같은데 완덱에 성장 안 되어 있으면 전복배보다 힘든 것 같음.

근데 무슨 원리인지는 몰라도 토큰은 못 깨도 주더라. 빗방울 빼고 기존에 주던 보상 자체는 상관 없을듯?


이벤스 파밍 좀 하다가 양월이나 키페, 플러터 뽑을 준비하려고 파밍 멈추고 7챕 초반까지 광산 캠. 지금 딱 70뽑 있는데 어떻게 버전 끝나기 전 140 ~ 언저리는 나올 것 같다.


양월 - 정화광 굴리고 싶어서 중섭 시작했는데 본캐 1형 양월 쓰다가 이번에 공상 내려가면서 명함 대여 써보니 역체감 오져서 뽑아야 하나 고민 중임...

이성적으로는 딱 플페 - 키페만 뽑고 비틱 했을 때 양월각 보면 될 것 같긴 함. 양월도 깡체급 광상이라 노파츠 단독도 어느정도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