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고수 < 영원히 방황함, 방황의 이유는 머무르는 공간에서 스스로 이유를 파괴했기에 튜따데이 < 조금만 머무름, 머무르는 이유는 방황하는 자들을 멈추는 것을 멈추고 스스로가 좋아하는 쾌락을 향유하기 위해 버틴 < 꾸준히 방황함. 0이기에, 또 3장의 속죄를 위해. 바바라 < 조금만 머물렀음. 바람의 소리를 듣고 방황했기에. 아르뜌따 색도 보색이고 그냥 맛있어
바바라도 의외의 순애였지
ㄹㅇ 자기가 결백한 줄 아는 살인자와 살인자인 척 하는 결백한 미친여자의 대비가 너무 맛있음
이게 더 표현이 적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