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는 놓친 인겜보상 어케든 챙겨준다고 꽁꽁 묶어 이쁜 말이랑 같이 우편함에 차곡 차곡 넣어주는거,  딴겜에선 하루 지나면 바로 가차없이 떠나간 열차행 되는게 겪어보니 확 체감되더라 


어쩌면 이런게 현대인에게 가장 감동스런 지점이 아닐까? 천천히 가도 된다고 말해주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