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이해할 수가 없음;;;
버틴이 그 새침한 얼굴로 몸부림치는 소네트의 클리토리스를 물고 빠는 것 따위가 대체 왜 보고 싶음?
앞니 살짝 새워서 클리 뿌리 긁으면서 혀 끝으로는 톡토도독 자진모리 장단으로 클리 끝부분 두드려대면
소네트가 평소의 침착한 어조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하이옥타브 암컷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마구 팡팡 튕겨올리고
버틴의 입안에서는 소네트의 작고 앙증맞은 구멍에서 힘차게 쏟아져나온 시트러스향 맑은 액체가 춤을 출텐데
왜 그런게 보고 싶다는 거임?
아아앗 타임키퍼엇 단말마 같은 비명을 지르면서 왼존으로는 허리 아래 받쳐둔 베개를 오른손으로는 버틴의 새하얀 어깨를 피가 나도록 움켜쥔 소네트가
응큿응크크읏 아랫니를 깨물고 추잡한 신음소리를 숨기려고 애쓰는 것이 대체 왜 보고 싶다는 건지 전 도저히 모르겠음
소네트가 기절할 때까지 입을 때지 않던 버틴의 등을 참지 못한 드루비스가 덮치는 것 따위는 진짜 상상도 못하겠음
그 드루비스가 고고한 상류층 영애가 아닌
느릎나무 아래에서 짐승처럼 섹스하던 드루이드의 모습으로 버틴의 목을 깨물고 격렬하게 허벅지에 음부를 비벼대는 모습 따위를 보고 싶은 사람이 대체 어딧겠음
갑작스런 기습에 그 능숙한 버틴도 당황해 아직모 샘물처럼 맑은 애액을 뿜어대고 있는 소네트의 보지에서 입을 때고 뒤를 돌아보자마자
사냥감을 향해 뛰어내리는 재규어처럼 그 입술을 빼앗는 드루비스 같은 건 상상도 못하겠음
흰자를 드러내고 정신을 잃은 제1조수의 몸를 시트 삼아 음탕한 키스와 보지비비기를 해대는 탓에
소네트의 새하얀 상반신이 두 암컷의 채액으로 흥건하게 더럽혀지는 꼴을
옆방에서 수정구를 통해 보면서 미친듯이 자위하는 마틸다 따위는 존재하지 않을 거라고 봄
아 나의 소네트가 나만의 소중한 소네트가 저렇게 걸레처럼 더러워지고 있어
울분에 찬 손가락으로 미친듯이 클리를 문지르고 아직 엄마의 약지 말고는 누구의 손가락도 들어간 적 없는
소중한 동굴에 손가락을 밀어넣는 마틸다가 왜 있겠음
정말로;;; 이해할 수가 없다;;;
어떻게 그런걸 보고 싶다는 건지;;;
너 재능있어 두 편 더 써와
야보두!
중요한 건 그냥 서로 좋아해서 저러고 있는 나머지보다 딱 한 줄 언급된 베릴이 제일 무섭다는거임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글카스를 봐도 되는걸까
글카스ㅗㅜㅑ
그와중에 베릴은 딸에게 뭐한거야ㅋㅋㅋ
쭉 내리고 올려서 개추
베릴이년아딸을따먹어 - dc App
술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보지비빈데스 21년산을 눈구멍으로 부어버리네 - dc App
너 재능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