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특별편 오솔길의 '눈에 보이는 비'
해당 오솔길에서는 라플라스의 사람들을 하나의 기계로 비유를 함
그리고 그 기계(라플라스)를 이해할 수 있는 거 기계뿐이라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여기서 후자로 언급하는 기계이자 '그녀'는 루시로 보임
마지막에 언급되길 루시는 폭풍우 발생지점을 예측하는 보고서를 받았었고 자신의 디스크에만 저장을 한 후 그 보고서는 폐기를 했음
그리고 나중에 그 보고서와 현재 연구 결과를 비교를 했고 만족했다고 함. 아마 보고서를 받고 한참 후인 미래시점이겠지
여기서 보고서에 나비 반점 낙서 있는 거 보면 로렌츠에서 작성한 것으로 보이고
루시가 만족한듯이 웃어다는 건 로렌츠에서 작성한 보고서의 예상이 다 정답이었을 것 같음
또한 앞서 한쪽 편에 서는 것이 아닌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추구했다는 언급을 보아
아마 루시는 라플라스 수장이었기도 하지만 로렌츠 쪽에서도 보고서를 받으면서 로렌츠와 교류를 잘 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2.4에서 로렌츠가 라플라스 애들한테 보낸 보 것도 그렇고 이런 거 보면 조온나 유능한 것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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