뜌따이 신스킨을 보면 면사포를 쓰고 얼굴엔 눈물자국이 있고 침 같은게 박힌 황금색 하트를 안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것은 가톨릭예술에서 많이 보이는 'Our Lady of Sorrows'(고통의 성모)를 모티브로 하지 않았나 싶다

립구 대표 마망답게 성?모마리아가 되어버린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컨셉 좋아하는데 어드밴스드로 내줬으면 더 좋았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