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몰디르는 안죽이고 걍 도망가게 놔두자고 하잖어
몰디르 맞음. 이고르가 가족 같이 소중한 사람이라 따라간거지 몰디르는 이고르가 하는 행위 자체에는 회의감이 있는 편임
몰디르 스탠스 되게 애매한 캐릭터라고 보면 됨. 이고르의 명령에 따르고 있지만 지 마음은 갈피를 못잡고 있는 중임
애초에 몰디르는 안죽이고 걍 도망가게 놔두자고 하잖어
몰디르 맞음. 이고르가 가족 같이 소중한 사람이라 따라간거지 몰디르는 이고르가 하는 행위 자체에는 회의감이 있는 편임
몰디르 스탠스 되게 애매한 캐릭터라고 보면 됨. 이고르의 명령에 따르고 있지만 지 마음은 갈피를 못잡고 있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