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실, 그걸로 돈을 버는 건 아니고요"
"호오? 아까는 본인을 작가라고 소개했내만? 직업이 아니라 종족 같은 거였나?"
"그게, 돈을 벌려고 글을 쓴다기 보단..."
"생계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직업이 아니라 취미 아닌가?"
잔악한 이과충의 악의 1도 없는 순수한 의문이 레콜레타의 마음을 찢어발긴다
"아, 사실, 그걸로 돈을 버는 건 아니고요"
"호오? 아까는 본인을 작가라고 소개했내만? 직업이 아니라 종족 같은 거였나?"
"그게, 돈을 벌려고 글을 쓴다기 보단..."
"생계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직업이 아니라 취미 아닌가?"
잔악한 이과충의 악의 1도 없는 순수한 의문이 레콜레타의 마음을 찢어발긴다
???: 야야 쟤 추상화 한다
우와 못됐어
이제 레콜레타 영역전개 맞고 소설 속으로 끌려들어갈 듯
굼문과 레콜레타 ㅠㅠ - dc App
ㅋㅋㅋ 레콜아 너도 이제 나이가 xx살인데 현실을 보고 그만 취직해야지
설날에 숨막히는 청문회 시작!
와 ㅈㄴ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