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시때 센츄 멜라를 뛰어넘는 야수 메인딜러로 반짝하다가 이졸데 받았지만

당시 연소 엔진 자체가 좃구데기여서 멜라 광상, 안조 출시되고 세대 교체가 넘 빠르게 일어났음



울루루 대회 스토리도 솔직히 존나 지루해서 최저점 찍을뻔한거 데저트 플란넬이랑 자기가 어떻게든 유저한테 가는 수면제 살포 틀어막았음

특히 데저트 플란넬 누나의 미모는 걍 말이 필요없음

가난하게 못먹고 자란 비주얼이 절대 아님



아무튼 성능, 스토리, 배경 모두 스파르타쿠스 입장에선 억까의 연속이어서

작열하는 울루루랑 정반대로 창고에 처박혀서 기나긴 한겨울 혹한기의 인생을 살았던만큼

스푸트니크의 광상은 좃사기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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