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라인도 실제하니까 아마 GRS80 타원체 기준으로 면역구역이 구형태로 쿠키처럼 박혀있지 않을까 싶은
풍수지리도 실제로 존재해서 막 배산임수 형태가 효능이 좋다 그런 느낌으로
그래서 막 제단 건물이나 베릴 안전가옥이 효과가 있구 그렇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에너지, 기운이 있는걸 상정하고 지은거지
알겠습니까? 레이라인은 시대의 부름이며 앞으로 개떡상항 학문이라는 걸? 그러니 지금 당장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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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자 : 윈XX
빌라동지, 여기까지 복사하고 이 문단은 지워줘요
윈하다 추드송;;;;;;
10장 보면 폭풍우가 홍수의 불완전한 형태고, 폭풍우는 막았던 우산이 홍수는 못 막았단 걸 고려하면 면역지역 자체가 폭풍우의 불완전성 때문에 생겼을 수도 있을듯? 완벽하지 못한 사람 눈의 맹점 같이...
@듄맛스키틀즈 나는 기존의 폭풍우는 수직의 논리이기에 같은 평평한 차원인 원의 꼬임인 호프만 매듭으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음. 그러나 홍수는 3차원을 매우는 다른 차원의 문제이기에 구 형태가 아닌 원은 막을 수 없다... 라고 그 문제를 생각했어.
@듄맛스키틀즈 면역 구역또한 레이라인 에너지가 미리 존재하지 않았다고 가정한다면, 제단 본부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는 모르지만, 첫 폭풍우를 견디지 못하고 모두 완파당했을거라 생각함. 에너지가 넘치기에 폭풍우를 어떤 원리로 견뎠으리라 생각하고, 그게 혼돈과 관련된 이번 3.5에서 조금 나오리라 생각해
아오 사이비 풍수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