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쭉 다 샀는데
이걸 매일 바꿔 끼는 것도 아니고 나부터가 내 것도 잘 안 보고 다른 사람 거 보는 거에도 별 흥미가 없어서
티켓집을 다 모으고 싶은 거 아니면 이걸 다 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음. 가격이 싼 것도 아니어서.
다른 사람들은 티켓집 나오는 거 다 삼? 아니면 마음에 드는 것만 삼? 아님 관심 없음?
지금까지 쭉 다 샀는데
이걸 매일 바꿔 끼는 것도 아니고 나부터가 내 것도 잘 안 보고 다른 사람 거 보는 거에도 별 흥미가 없어서
티켓집을 다 모으고 싶은 거 아니면 이걸 다 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음. 가격이 싼 것도 아니어서.
다른 사람들은 티켓집 나오는 거 다 삼? 아니면 마음에 드는 것만 삼? 아님 관심 없음?
맘에 드는거 한번씩 사기도 하는데 갈아끼고 신경을 안써
이런 거에도 자잘하게 이벤트 맞춰서 문장 써있는 게 좋은데 구매 안 해도 볼 수 있다보니 급 고민된다...
삼
가끔 한 정 판 티켓집 나오기도 하고 알단 나도 머 놓치면 아쉬운 성격이리ㆍ
ㄹㅇ 안 사고 보내면 괜히 아쉬울 거 같다는 게 고민의 시작이야...ㅋㅋㅋㅋ
좋았던 버전만 사는듯
티켓집 본 기억이 손에 꼽아서 난 그냥 안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