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 신 중에서 가장 유명한 바람, 금성, 태양, 상인, 예술, 지식, 학문의 깃털달린 뱀신 케찰코아틀 같이 있는 벌새는 아즈택 문화에선 태양의 사자이자 전사자들의 영혼이 환생한 것으로 여겨졌던 동물임 16세기 중반 스페인의 식민지가 된후 제작된 마글리아베키아노 코덱스에서 묘사된 모습을 옮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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