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창간된 '라이프'지의 표지로
1950년대 사람들이 1910년대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1910년대 사람의 상상력으로 그려냈습니다
짤을 보면 알겠지만 1910년대 빠-쑌은 노출도가 극도로 적었지요
이졸데의 경우는 1910년대 기준으로도 고풍스런 스타일이긴 한데 아무튼
미래로 갈수록 노출도가 점점 오를 것이란 상상이 100년이나 전에도 똑같았던 셈이죵?
아무튼 그래서 1950년대 사람들이 진짜 어떻게 입었냐면
1930년대 브룸이나
대체 왜 영혼이 아니라 암석에 있는지 모르겠는 1960년대 벌룬 파티 등이 있습니다
까까졸데 시대 사람들이 생각만큼 많이 벗어제끼진 않은 셈이죠
다만 60년대 인물인 깔라보나씨의 경우엔 예측이 상당히 정확했던 거 같습니닷!
유익추
브룸은 30년대 사람이래!
현대로 갈수록 점점 야해진다니 버황 빨리 트렌드에 맞게 벗어라 - dc App
이 갈(라)보(나)가
도대체 갈라보나는 왜 저렇게 입고 다니는 거임??? 이제 보니까 혼란스럽네
린도 고증이래
괜히 이름이 갈보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