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라온 찰치우틀레쿠에(비취치마의 여자라는 뜻)
그저깨 올라온 틀랄록의 아내(혹은 여동생)이자 물, 바다, 강, 폭풍을 관장하는 여신
틀랄록이랑 대판 싸우고 엄한 인간세계에 홍수를 퍼부어 4번째 종말을 불러온뒤 5번째 세상(현제의 세상)을 통치했으며 4번째 종말때 홍수에 휩쓸린 사람들을 이용해 물고기를 창조하고, 옥수수를 인간에게 준 신이기도하다
이번 이미지에선 특이하게
이집트의 특산물 파피루스와
나일강을 관장하는 이집트의 신 세베크가 쓴 왕관이 함깨 묘사되었다
오늘 올라온 "토나티우"(태양의 움직임이란 뜻)
4번째 세계가 씹창난후 5번째 세계와 함깨 탄생한 다섯번째 태양신이자 케찰코아틀의 형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신이 태양을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인다 믿었다
토나티우의 일러또한 이집트 풍이 강하게 느껴지는데
이집트의 태양신 호루스의 어머니 이시스의 모습을 참고한듯 하다
이시스 자체는 토나티우랑 별 관계 없지만 그의 아들 호루스는 후기 이집트에서 "라-호르쿠티"라 해서
최고신이자 태양 그 자체인 라와 동일시 되며 토나티우처럼 태양의 뜨고 짐을 관장하는 신이 되었다
임마들 연속으로 아즈텍신+이집트신 짬뽕해서 올렸는데
오컬트 쓰까덮밥을 만들 생각인걸까
아 고대신화 좋아해서 이런거 진짜 맛있는데
중고차팔이는 도대체 무슨각을 보고 있는걸까..
이집트 신화 갈천 스킨처럼 아즈텍 신화 스킨 하나 뽑아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