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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 로렌츠, 제노, 재단(야간순찰국), 재건 골고루 튀어나오는건 물론이고

중대떡밥들이 제법 많이 풀렸네 


1. 로렌츠가 제노 소속이던 2번째 폭풍우 이후 시점. 제노 소속 탈영병들이 '하얀 집'으로 훈련을 명목으로 끌려갔으나 돌아오지 못함 

2. 폭풍우 담궜다 빼기 실험을 그들에게도 시킴. 3.3에도 나오는 내용이다

3. 재단의 유럽 지부는 연금술 서적 두 권, '수은의 서' 와 '진리의 길'을 찾기 위한 대대적인 탐색에 나섬

4. 원본 연금술 원고를 소유하고 있는 캐번디시 가문(포겟미낫 본명 성씨)은 적대 조직인 재건의 손에 붙었음.

해당 연금술 서적 원본은 그 가문이 소유하고 있으며, 그들을 찾으려면 더 이른 시대(1~2장시점)로 돌아가야함

5. 부에노스아이레스 지부의 부대는 귀금속과 관련된 마도술 원조를 지속적으로 요청. 그들은 비밀리에 '눈물의 골짜기'에 있는 수은 광산을 찾고 있음

6. 이는 '하얀 집'에서 연구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음 


대충 중간에 보고있는것만해도 이정도임 

블랙아이비스도 등장해서 베릴 언급도 한번 해주고

이번에도 떡밥만 보면 진심 유사메인스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