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활성 털고 내가 번 돈 내고 가져가는데어째서 스텝에서 연로한 몸으로 농사지은 밀이 황금 기근에 망해서 자투리 물자라도 어떻게 긁어모아 살아가려는 할머니의 마지막 희망을 빼앗는 느낌이 드는 대사를 넣는단 말이냐
우우쓰레기
자본주의 몰라? 내가 수요와 공급을 통제하는것 그것이 자본주의의 정점이다 꼬우면 다음 생엔 대포사료가 아닌 황족 마도학자 자본가로 태어나도록.
대포사료라니 이녀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