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활성 털고 내가 번 돈 내고 가져가는데

어째서 스텝에서 연로한 몸으로 농사지은 밀이 황금 기근에 망해서 자투리 물자라도 어떻게 긁어모아 살아가려는 할머니의 마지막 희망을 빼앗는 느낌이 드는 대사를 넣는단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