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굴굴은 직접 같이 할게 있다고 했고
소더비에게는 그녀의 유니크함에 대한 믿음과 첫 친구를 맺은거고
릴리아는 좋아하는 술까지 주면서 얘들 봐주고 구해달라고 했고
드루비스는 같이 미래로 나아가자고 했으니까
소넷토는 현재진행형으로 버틴에게 마음을 완전히 둘지 유저랑 함께 보는거고
실장캐중에서는 버틴이 완전히 맘 둘만한 캐릭터는 이정도가 아닐까 싶음.
비실장캐로는 Z랑 우르드 정도? 근데 Z도 엄연히 부탁하고 거래한 입장이라 막연히 온전하게 버틴을 위해 서준다는 느낌이랑은 다름.
우르드는 엄마 찾기 여정으로써 목표에 더 가깝고.
이게 그 상징적인 부분이지 않을까 싶음.
앞으로 버틴이 영입하는 캐릭터가 있어도
초기 가방팟만큼은 이점에서 못이기지 않을까
버틴이 제일 몰려있을때 같이 나서준 친구들이 이미 있는데 더 찾는게 난 이상하다고 생각해.
찾아 나선다고 원하는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이미 버틴 곁에 있잖아
그런 의미에서 초기 가방팟에서 자주 얼굴 비추고 버틴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릴리아가 정실소리 듣는거 같음.
나머지도 얼른 얼굴좀 비춰줘ㅓㅓㅓ 블포야!!!
드룹있으 스토리에 더 나오라고 이벤스에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