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기준으로
윌로우
바르카(계시)
레콜레타
광상 마커스
브룸
이 다섯명인 듯
윌로우는 최고난도 스테이지 중독으로 내성 무시하고 다 녹여버렸고
바르카(계시)는 캐릭이 두 명밖에 없어서 플페랑 같이 썼는데도 당시 딜 최고점 찍었고
레콜은 얘가 한정캐 아닌게 이상하다 느껴질 정도로 스킬 구성이랑 딜이 훌륭했다고 생각함
광상 마커스는 2시대 앞당겨서 들어와서 체급이랑 편의성이 그 버전캐가 아니었음
브룸은 안조랑 썼을 때 고점이 말도 안 되게 높아서 마음에 듬
송바람씨 레이드에서 좋긴 했는데 저때 369에 뇌가 절여져 있어서 그런가 존나 쎄다는 느낌까지는 안 들엇음
비호의 정령 잡아야 될 때 다시 불러주마
난 윌로우하고 바르카롤라. 성능을 떠나서 당시에도 너무 재밌어서 진짜 오래 사용했던 기억이 있음 지금도 계시덱은 정말 좋아해서 풀형했고, 윌로우는 광상 오면 풀형해줄 것 레콜레타는 술식 연출 첨에 보고 꽂혀서 풀형박았는데 요즘 암석이 전체적으로 우울모드라 좀 아쉽
노티카 -> 에지오 -> 베릴 -> 야수 한 무더기 -> 양월 광상, 나무 계시 이렇게 가고 있어서 이 다음 순서가 마지막 딜러가 2.6에 나온 암석이 유력하긴한데 블포의 ㄹㅈㄷ 암석 고로시와 지능으로 나온 베릴 생각하면 뭔가 영 확신이 안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