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퀘 까먹고 안들어옴
더 문제는
그걸 보고 아무런 생각도 안들었다는 거임
게임에 확실히 권태기가 온것 같음
예전엔 스토리 곱씹으면서 읽었는데 지금은 매너로 스킵만 안하지 연타로 넘기고 있고
걔시덱 다맞출땐 진짜 좋았는데 신혈 여광 계속 맞추다 보니까 현타가 온다고 해야하나
이건 근데 내가 마샤를 꽉천으로 뽑아서 그런것 같네 암튼
릾뉴비 시절 동전 100k 넘길때 행복했는데 이젠 4000k 이래 찍혀도 별 감흥 안들고
보라재료 부족할땐 재료 캐는 맛이라도 있었지 웬만한건 100개씩 쌓여있으니 그냥 5분 들어와서 활성털고 나가고 반복에 록라도 유기하고
공상도 450에서 유기함
계시 신혈 전력
웬만한 컨텐츠는 이거 3개로 쉽게 깨지니까 캐릭터 뽑을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하겠고 더 게임할 필요성도 못느끼겠네
그래도 릾구가 처음으로 빠진 씹덕겜인데
서코같은데도 계속 릾구 굿즈는 찾아보거나 할것 같긴 한데
막상 본체인 게임은 왜이렇게 흥미가 떨어진거지
- dc official App
저런
버닝썬일듯 다른겜좀 하면서 쉬다가 해
번아웃아니냐
버닝썬은 마약클럽이고...
원래 한 게임 오래하다보면 그런 순간이 오긴 함. 나도 한 5년한 게임 있었는데 그 5년도 거의 1년 반 주기마다 넉달씩 쉬다가 다시 재미있게 하곤 그랬음
나도 슬슬 게임에 감정이 없어짐 게임성이 뭔가 더 구려진 것 같음 신캐 접대캐 빼면 죄다 병신에 신록라, 신레이드, 억측 다 씨발 플탐만 오지게 잡아먹고 재미도 없음 스토리도 걍 판타지하게 레트로하게 가던지 전쟁은 왜 들고 온건지도 모르겠음
꽉천은 ㅈ같긴함 ㄹㅇ
가챠 터지면 오만정이 떨어지는게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