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한테 플러팅 조지게 하는 마샤가 깔개고, 마샤한테 부끄러움 많은 마리안이 덮개라는 게 맞는 말이냐
그렇다면 지금
마샤가 마리안이랑 섹스를 하면서 마리안이 막 만져도 마도술을 절정이 못오게 막아놓고서는 시치미를 뚝 떼고 있었는데
마리안이 마샤를 위해서 열심히 움직이다 마샤가 마도술을 쓴 걸 눈치를 채서는 그대로 멈췄고, 얼굴이 붉어진 마리안이 "마샤..." 하며 부르는 모습이 보고 싶다는 거냐
마리안이 애타는 모습을 보곤 마샤가 후후 웃으면서 마리안의 얼굴에 손을 얹고 "제가 절정하는 모습이 그렇게나 보고 싶어요?"라 말하자, 마리안은 이미 얼굴이 붉지만 더 붉어지면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모습을 보이겠지
마샤는 "그러면 저를 못 보잖아요"라 말하며 마리안의 고개를 다시 자신을 보게 돌렸고 눈이 마주치는 순간 그대로 마도술을 풀어버리고 절정에 이르게 됨. 마리안은 그런 마샤의 모습에 심장이 더욱 빨리 뛰기 시작했고 마음 속에서 이상한 감정이
이게 말이 될리가 없잖아
깔개임.
헉
ㄹㅇ 마샤가 깔개일리가 없으셈
헉 뭣 너 지금 마샤가 깔개라는거냐
맛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