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 자체가 사람 갈아마시는 대재앙이라 쩔수없긴 하지만
먼지가 된 도라는 아직도 안 잊혀짐
얼마 안 지나서 울리히 개인스에 재등장시키는거 보고 사이코패스가 따로없구나 싶었던
슈나이더를 살려내라
도라 npc치고는 엄청 귀엽게 나왔는데 냅다 갈아버리고 나중에 스터리로 캐릭터성 부여까지 하는건 진짜 악질중의 악질이야..
얼마 안 지나서 울리히 개인스에 재등장시키는거 보고 사이코패스가 따로없구나 싶었던
슈나이더를 살려내라
도라 npc치고는 엄청 귀엽게 나왔는데 냅다 갈아버리고 나중에 스터리로 캐릭터성 부여까지 하는건 진짜 악질중의 악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