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거쳐야 하는 길' vs '도중의 우연한 만남' 이 둘 구별 겁나 안됨........... 히든 가려면 도중의 우연한 만남 이걸 거쳐서 자아를 통한 행동 얻을 기회를 많이 먹어야 하는데 아싸 문이다~ 하고 드가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길 거기임... 포효2 히든 좀 보고싶은데 나오라니까 겁나 안나와서 느낀거 아님
반드시 거쳐야 하는길은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기 전이나 다음 지역에 들어가자마자 있는 거 아님?
거긴 무조건 있고 중간중간에도 종종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