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내가 태어난 연도라

폭풍우 맞을때 응애응애하다가 가버렸을꺼 생각하면 기분이 묘해진다

그리고 1999년이 이제 게임 제목으로도 사용된다고?

 내가 이렇게 늙었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