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입을 맞추는 두 여인과 복잡하게 꼬인 고리의 형태를 한 아르누보 형식의 앤티크 장신구로


어떤 미친 레즈비언 오페라 가수 겸 강령술사와 대낮에 담 넘어다니며 부잣집 유부녀와 동침하고 다니는 쓰레기 가짜 의사가 일으킨 세계 멸망과는 아무 상관이 없을 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모르고


아니 폭풍우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