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간다고 해야하나? 얘도 좀 불쌍한 애 같아서 안죽었으면 좋겠음 몰디르 누나누나 하면서 잘 따르는 거 보면 인성이 막 엄청 폐급이라던가 그런것도 아닌거 같은데 시나리오 작가들이 캐릭터 표현을 잘 못하는 느낌
슬픈 열대에서 보여준 모습이 파급력이 너무 큼
작가의 차이 같음 거기선 걍 쓰레기 였는데 지금 작가가 표현하는 톨레미는 왜이렇게 입체적이지
안조처럼 잘 세탁할 수도 있지 애가 철 들어서 더 큰 사고 안 치면 레귤러 가능할 듯. 사고 더 치면 그걸로 사망할 거 같기도 함.